임동디지털창작소
수업은 항상 그렇듯,
디지털 장비에 대한 이론 교육과 안전 교육으로 시작!
정밀하게 움직이는 장비들의 원리와 사용 시 주의사항까지 꼼꼼하게 배우며,
3D푸드프린터의 원리도 함께 알아보았죠.
(일반 3D프린터와 원리는 같지만,
필라멘트 대신 초콜릿이나 무스를 넣는다는 점이 신기하죠!)
현장에서 먼저 참여자분들은 코팅 초콜릿을 중탕으로 녹여
두 가지 몰드에 조심스럽게 부어 굳혔어요.
견과류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견과류를 살짝 올려도 보았습니다.
초콜릿을 얼리는 동안엔
3D푸드프린터 시연도 직접 보고,
그리고 본격적인 꾸미기 시간!
선물용으로 가져가도 좋고, 직접 먹어도 좋은
작지만 정성 가득한 이니셜 초콜릿이 완성됐습니다.
임동디지털창작소는 앞으로도
‘재미있는 디지털 창작’이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교육을
계속 만들어가겠습니다.
장비가 어렵게 느껴졌던 분들도,
한 입에 쏙 들어가는 초콜릿처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창작의 기쁨,
앞으로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임동디지털창작소-